[OSEN=허종호 기자]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갈 수 있는 중요한 경기, 역시 믿을 수 있는 선수는 서장훈(37, 전자랜드)이었다.유도훈 감독이 이끄는 인천 전자랜드는 지난 2일 오후 인천 삼산실내체육관서 열린 안양 인삼공사와 2010-2011 현대 모비스 프로농구 3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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