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허종호 기자] 박주영(25, AS 모나코)이 낭시전에서 두 골을 터트리며 최상의 골감각을 선보였다. 이에 박주영이 합류하는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도 금메달 사냥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박주영은 8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프랑스 스타드 마르셀 피콧에서 열...
[OSEN=허종호 기자] 역시 자기에게 맞는 옷은 따로 있었다. '박선생' 박주영(25, AS 모나코)이 최전방 원톱 자리에서 풀타임 동안 그라운드를 누비며 시즌 3-4호골에 성공, 두 경기 연속 골을 기록했다.모나코는 8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프랑스 스타드 마르셀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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