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황민국 기자] 노련한 경험이 승리할 것인가. 아니면 젊음의 패기가 버텨낼까.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에서 신구 세력의 일대 격돌이 예상되고 있다. 김남일과 설기현 등 2002 한일월드컵 세대와 이청용과 기성용으로 대변되는 신세대의 주전 경쟁이다. 허정무 감독의 부임 후 자연스러운 세대 교체가 진행됐던 대표팀에서......
비치발리볼 신지은, 집중
아이들 소연, 시선 사로잡는 타투
권은비 '야구장 더위 날리는 워터밤'
아이브 장원영, '등장부터 남달라'
미모 탑티어 미야오 안나, 돌아보면 심쿵[O! STAR 숏폼]
할리우드 된 영등포 타임스퀘어,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O! STAR]
이열치열 서머송으로 돌아온 아이들(i-dle) [O! STAR]
‘류현진·김광현처럼’ 하현승, 아시아 정상 찍고 ‘신인드래프트 전체1순위’까지 정조준 [O! SPORTS]
BTS(방탄소년단), 아리랑 북미 투어 시작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