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린 기자] 아스날의 아르센 웽거(60) 감독이 부상을 당한 윌리엄 갈라스(31)가 최대한 빨리 복귀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갈라스는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비야레알과의 경기에서 전반 41분 무릎 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고 시즌 아웃이 점쳐지고 있는 상황. 이에 웽거 감독은......
[OSEN=고용준 기자] 프로리그 2008-2009시즌 4라운드가 9일 엔트리 공개와 함께 11일 그 화려한 막을 연다. 9일 엔트리 공개서 단연 눈길을 끄는 선수는 박정석. 오는 13일 공군과 CJ의 경기서 1세트 출전하는 박정석은 CJ 권수현을 상대로 프로리그 사상 최초 100승을 노린다. 3라운드가 완료된 시점에 프로리그 정규 시즌......
[OSEN=박린 기자] "토튼햄에서 있는 것은 시간 낭비다. 첼시로 와라". 러시아 대표팀과 첼시의 지휘봉을 동시에 잡고 있는 거스 히딩크(62) 감독이 '애제자' 로만 파블류첸코(28,러시아)가 첼시에서 뛰는 편이 낫다고 주장했다. 올 시즌 스파르타 모스크바에서 토튼햄으로 적을 옮긴 파블류첸코는 해리 레드냅......
[OSEN=우충원 기자] 윌리엄 갈라스가 올 시즌 그라운드서 모습을 더이상 보지 못하게 됐다. 아스날은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비야레알과 경기서 엠마뉘엘 아데바요르의 극적인 동점골로 1-1 무승부를 기록해 원정 다득점의 원칙에 따라 다소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그러나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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