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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과 마지막 인사 나누는 황재균
2026.09.13 21: 24황재균 'KT 위즈파크에서의 마지막 불꽃'
2026.09.13 21: 22부모님 품에 안긴 황재균
2026.09.13 21: 20황재균 '허경민 3루를 부탁해'
2026.09.13 21: 19동료들과 뜨거운 포옹 나누는 황재균
2026.09.13 21: 19황재균 '우리의 마지막 카운트다운'
2026.09.13 21: 19황재균 '울컥'
2026.09.13 21: 19경기고 후배와 기념촬영하는 황재균
2026.09.13 21: 19황재균 '마지막 그라운드'
2026.09.13 21: 12부모님과 기념촬영하는 황재균
2026.09.13 21: 12마지막으로 'KT 위즈파크에 선 황재균
2026.09.13 21: 12100승 임찬규, 차명석 단장과 포옹
2026.09.13 21: 10100승 임찬규, 차명석 단장 축하
2026.09.13 21: 10100승 임찬규, 염경엽 감독과 축하 하이파이브
2026.09.13 21: 10LG 트윈스에 5-13 패한 삼성 선수들 무거운 어깨
2026.09.13 21: 10삼성전 13-5 승리 기쁨 나누는 LG 선수들
2026.09.13 21: 09동료들의 영상 메시지 보는 황재균
2026.09.13 21: 09황재균 '눈물 참아 보려 했지만..'
2026.09.13 21: 09황재균 '마지막 인사'
2026.09.13 21: 09은퇴사 전하는 황재균
2026.09.13 21: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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