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홍지수 기자] SSG 랜더스가 좌완 불펜진 뎁스 강화에 나섰다.SSG는 30일 “좌완 임준섭(33)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임준섭의 커터성 직구, 양호한 변화구 구사 능력 등 좌완 투수로서 경쟁력 봤다.SSG는 “입...
[OSEN=한용섭 기자]정말 ‘우승 올인’이다. 합격을 눈앞에 둔 1군 선수의 상무야구단 지원을 철회하기로 했다.LG 트윈스의 투수 이정용(26)과 외야수 이재원(23)이 상무야구단 지원을 철회했다.오는 12월 1일 최종 합격자 발...
[OSEN=손찬익 기자] 최근 4년간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는 외국인 투수들의 잔치였다. 두산 린드블럼이 2017년과 2018년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고 2020년 두산 알칸타라, 지난해 두산 미란다가 최고의 투수로 선정됐다. 수많은...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제가 바로 가겠습니다".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려는 진심이 느껴졌다. LG 트윈스를 떠나 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좌완 김대유(31)의 팬 사랑도 눈길을 모았다.김대유는 지난 27일 FA 포수 박동원의 보...
[OSEN=이상학 기자] “삼성에 가서 좋은 일들만 많았다. 도둑도 잡고…”FA 내야수 오선진(33)이 삼성을 떠나 한화로 돌아갔다. 지난 29일 한화와 1+1년 최대 4억원의 조건에 사인했다. 계약금 1억5000만원, 연봉 1억원, 인센...
[OSEN=길준영 기자] 한신 타이거즈 후지나미 신타로(28)가 메이저리그 진출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후지나미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시속 160km에 가까운 강속구를 뿌리며 기대를 모은 유망주다. 프로에 오기 전 투수로서의 평가는 ...
[OSEN=손찬익 기자] FA로 팀을 옮긴 선수가 실제 유니폼을 입고 뛴 팀이 아닌 다른 팀 소속으로 골든글러브를 받은 사례들이 있다.1999년 김동수(LG→삼성), 2004년 박진만(현대→삼성), 2008년 홍성흔(두산→롯데), 2013년 정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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