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창원, 이대호 기자] "계속 지켜봤던 선수다. 한국에 있을 때보다 공이 좋더라." 롯데 자이언츠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졌다. 롯데는 20일 외국인투수 크리스 옥스프링(36)의 영입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스캇 리치몬드가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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