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강소라, 알몸 상태인데..중매 제안받았다 “아드님 소개해 준다고”(솔플레이)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1.07 19: 36

강소라가 과거 사우나를 하다가 중매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32만 원짜리 사우나는 대체 뭐가 다를까?’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강소라는 “여행 병이 걸렸다. 왜 진작.. 내가 그 체력 좋고 시간 있던 20대 시절에 여행을 다녀보지 못했을까. 국내에서 찾아보던 와중에 여기를 찾게 됐다. 여행 온 느낌으로 몸을 녹여보도록 하겠다”라며 핀란드식 사우나 체험을 하러 갔다.

강소라는 단독 사우나실로 들어갔다. 따뜻한 온도에 강소라는 편안한 표정을 지으며 “녹아내린다”라고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강소라는 평소에도 사우나를 즐겼다며 “예전에 청담에 있는 사우나를 가면 멋있는 여사님들이 그렇게 저에게 아드님들을 소개해 주신다고 (했다). 내가 수건 덮고 구석에서 쭈그리고 있으면 살짝 오신다. 간을 또 보신다. ‘아가씨 혼자야? 남자친구 없어? 저기 목사님 아드님이 아직 장가를 못 갔대. 얼마나 사람이 괜찮은지 몰라. 집도 있고 직업도 든든하고’(라고 말한다). 이런 일이 자주 있었다”라고 말했다.
강소라는 알몸으로 사우나를 하는 상황에서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고. 그는 “다 모든 걸 오픈한 상황에서. 다 보여드리고”라고 리얼하게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 영상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