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kg' 이순실 맞아? 43kg 빼더니 완전 다른 사람..171cm·59kg 모델 스펙 ('사당귀')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1.01 05: 59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순실이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1일 방송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몰라보게 날씬해진 이순실 보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이순실은 성수동 한복판에 뾰족한 하이힐을 신고 등장, 치명적인 뒤태를 마음껏 뽐낸다. 전현무는 “설마, 아니지?”라며 눈을 의심하고, 김숙 역시 “딴 사람이 됐어”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102kg까지 나갔던 이순실은 단 10개월 만에 무려 43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키 171cm, 체중 59kg이라는 완벽한 모델 스펙을 완성한 이순실은 “뚱뚱할 때 어떻게 살았는지 몰라”라며 환골탈태한 소감을 전한다.
폭풍 감량 후 자신감이 한껏 물오른 이순실은 내친김에 시니어 모델에 도전장을 내민다. 모델 학원을 찾아간 이순실은 런웨이 워킹부터 화보 포즈까지 본격적인 모델 수업에 나선다.
이순실은 여성 시니어 모델계의 ‘끝판왕’ 83세 최순화 모델도 만났다. 최순화는 “해외 프로젝트의 경우 건당 천만 원”이라고 수입을 밝혔고, 이순실 역시 입을 다물지 못한다는 후문이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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