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문세윤과 방송인 이미주가 SBS 새 교양 프로그램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의 MC로 나선다.
SBS는 오는 10월 18일과 25일 일요일 오전 10시 55분, 2회에 걸쳐 특집 프로그램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을 방송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생 첫 진로 선택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생들과 부모들의 여정을 조명하며 대한민국 교육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AI 시대에 발맞춘 새로운 성공 공식을 다룬다.
특히 최근 '삼전닉스' 열풍 속 SK하이닉스 고졸 직원들의 억대 성과급 이슈가 화제를 모으며 '무조건 4년제 대학'이라는 사회적 통념이 뒤흔들린 상황. 프로그램은 AI, 반도체,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의 성장과 함께 '학벌'보다 '실무 역량'을 갖춘 '네오블루칼라'가 고소득 직군으로 급부상하는 교육·취업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를 집중 해부한다.


이 긴밀한 여정을 이끌 4MC의 조합도 기대를 모은다. 실제 중3 딸을 둔 아빠 문세윤이 학부모의 현실적 시선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직업계 고등학교 출신인 이미주는 생생한 경험담으로 솔직하고 색다른 관점을 전한다. 여기에 경영학과에서 연극영화과로 전과하며 진로를 치열하게 고민했던 배우 이상엽, 성균관대 출신 소슬지가 합류해 다채로운 시각의 진로 탐색을 도울 예정이다.
대한민국 교육 현주소와 새로운 성공 방정식을 다룰 SBS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은 오는 10월 18일과 25일 일요일 오전 10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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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