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쌍둥이 남매 얼굴 최초 공개..“연예인 시키자” 반응 난리 났다(그루니까말이야)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29 22: 05

배우 한그루가 쌍둥이 남매의 얼굴을 최초로 공개했다.
29일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는 ‘최초공개 드디어 얼굴 공개! 라온, 다온이와 함께 떠난 제주도 여행’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한그루는 쌍둥이 남매와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간다고 밝혔다. 한그루는 아이들을 챙기며 수속까지 진행했고, 정신없는 상황도 능숙하게 해결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그루는 “라온 다온이의 소원으로 얼굴 출연을 한다. 예쁘게 봐달라”라며 얼굴에 붙어 있던 스티커를 제거했다.
한그루가 공개한 쌍둥이 남매는 한그루를 쏙 빼닮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아들은 편안한 차림인 반면, 딸은 핑크색 원피스에 꽃핀까지 하며 공주 분위기를 풍겼다. 
이를 본 구독자들은 “연예인 시키자”, “진짜 예쁘고 잘생겼다”, “특히 아들이 한그루 판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그루 또한 영상 설명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영상인 만큼 혹시 모를 욕설이나 부적절한 표현은 피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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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그루니까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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