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김진욱, 마운드 방문 최원호 코치와 함께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25 19: 38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한국과 일본의 경기가 진행됐다.
투수 중 유일하게 공을 한 개도 던지지 않은 소형준이 슈퍼라운드 첫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나섰다.
4회말 볼넷 허용한 김진욱이 마운드 방문한 최원호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9.25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