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동점 상황에서 마운드 오른 두산 김택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3 20: 41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잭로그,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마운드에 오른 두산 김택연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9.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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