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로그 공에 몸 맞는 한준수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3 19: 39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잭로그,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KIA 한준수가 두산 선발 잭로그의 공에 몸을 맞고 있다. 2026.09.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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