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수비로 올러 실점 막아낸 KIA 유격수 박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3 19: 29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잭로그,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1사 1, 2루 상황 두산 박찬호의 타구를 병살로 이끈 KIA 유격수 박민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9.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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