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선빈, '찬스 놓치지 않고 한 점 더'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3 19: 18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잭로그,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2사 2루 상황 KIA 김선빈이 달아나는 1타점 2루타를 날리고 2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6.09.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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