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틈 많은 태국 수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23 13: 15

[OSEN=아이치현(일본), 박준형 기자)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B조 최종 3차전 한국과 태국의 경기가 진행됐다.
2연승 달린 한국 야구대표팀이 태국전 선발 투수로 오원석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말 문현빈의 2루타때 태국 수완나상이 타구를 놓치고 있다 2026.09.2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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