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천금 솔로포 뽑아낸 양석환 맞이하는 두산 김원형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2 20: 58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전준표, 방문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두산 양석환이 달아나는 좌월 솔로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김원형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9.2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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