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빈-추재현 사이에 떨어지는 윤준호의 타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2 20: 42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전준표, 방문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1사 1루 상황 두산 윤준호의 좌익수 앞 땅볼 때 키움 유격수 권혁빈과 좌익수 추재현이 타구를 쫓았지만 놓치고 있다. 2026.09.22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