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선두타자 2루타 뽑아내는 키움 추재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2 20: 29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전준표, 방문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키움 추재현이 2루타를 날리고 있다. 2026.09.22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