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마운드 오른 키움 박준현,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2 20: 24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전준표, 방문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마운드에 오른 키움 박준현이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무리 지은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9.2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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