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옌청 대신 한국전 선발 나선 린이웨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21 19: 02

21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과 대만의 B조 조별예선 1차전이 진행됐다.
대회 5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토종 에이스 곽빈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대만 선발투수 린이웨이가 역투하고 있다. 2026.09.2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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