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염경엽 감독, KT와 시즌 최종전 승리하며 5연승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18 22: 07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로건 앨런, 방문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LG 염경엽 감독이 선수들을 맞이하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09.1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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