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혁, '톨허스트 공에 배트 부러지고'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18 20: 44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로건 앨런, 방문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KT 김민혁이 내야 뜬공을 칠 때 배트가 부러지고 있다. 2026.09.18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