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두성, 발빠른 1루 세이프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18 20: 27

1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NC는 이재학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장두성이 5회말 무사 2루 투수 앞 내야 안타를 치고 1루에서 세이프되고 있다. 2026.09.18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