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다운 때 송구 실책으로 실점하는 KT 내야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18 20: 10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로건 앨런, 방문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무사 1, 3루 상황 LG 송찬의의 내야 땅볼 때 3루 주자 박해민을 상대로 런다운 플레이를 펼치던 KT 내야진이 실책으로 공을 빠트리고 있다. 3루 주자 박해민을 홈 득점 성공. 2026.09.1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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