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 '잘 막아내고 있어요'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18 19: 55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로건 앨런, 방문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무사 1루 상황 KT 김현수를 내야 뜬공으로 이끈 LG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가 공을 건네받고 있다. 2026.09.1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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