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서승재 기수,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 출국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17 09: 28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원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은 41개 종목에 1,052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선수 대표 탁구 신유빈, 배드민턴 서승재가 태극기를 들고 선수단과 함께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09.17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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