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보고 미소짓는 김택연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16 21: 01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 삼성은 페덱이 선발로 나섰다.
8회초 이닝을 마친 두산 김택연이 좋은 수비를 펼친 유격수 박찬호를 맞이하고 있다. 2026.09.16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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