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다독이는 정재훈 코치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16 19: 57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 삼성은 페덱이 선발로 나섰다.
5회초 1루에 두산 정재훈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 벤자민을 다독이고 있다. 2026.09.16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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