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격수 땅볼 처리하는 심재훈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16 19: 44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 삼성은 페덱이 선발로 나섰다.
4회말 삼성 유격수 심재훈이 둗산 선두타자 세베리노의 땅볼을 처리하고 있다. 2026.09.16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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