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 아쉬워하는 김태형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15 19: 56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SSG는 김민준,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1사에서 SSG 고명준에게 안타를 허용한 KIA 김태형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15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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