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준 다독이는 이지영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15 19: 32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SSG는 김민준,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SSG 포수 이지영이 마운드에 올라 흔들리는 김민준을 다독이고 있다. 2026.09.15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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