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는 파울, 강민호는 헛스윙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15 19: 23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박건우가 3회초 파울이라고 하자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는 맞지 않았다고 심판에게 어필하고 있다. 2026.09.15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