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 전민재 병살 수비 좋았어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15 19: 16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선발 투수 박세웅이 2회말 1사 1,2루 삼성 라이온즈 박승규를 유격수 병살로 잡고 전민재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9.1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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