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구 잡으며 충돌 피하는 전민재와 전준우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15 19: 10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와 전민재가 2회말 삼성 라이온즈 전병우의 타구를 잡으며 충돌을 피하고 있다. 2026.09.1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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