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바다가 다이어트로 날씬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바다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을엔 비키니지! 요즘 누가 계절따져. 색깔도 아주 가을색으로 나오고 365일 여행하는 기분으로 살아보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기분 좋게 매일 여행처럼 비키니 오키나와”라며 일본 오키나와로 여행을 가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바다는 바다를 배경으로 갈색 비키니를 입고 긴 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로 잘록해진 허리와 늘씬해진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근육질의 복근이 보는 이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뿐 아니라 이전보다 한층 젊어진 얼굴도 놀랍다.
한편 바다는 2017년 10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바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