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누드톤 착시 드레스핏 미쳤다..내가 바로 '태국 여신'[핫피플]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9.13 17: 01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파격적인 의상으로 여신 자태를 뽐냈다.
리사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뉴욕에서 진행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리사는 여신 같은 자태를 뽐내며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리사는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화려한 검정색 드레스를 입었다. 뱅스타일의 앞머리를 내리고 포니테일로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지만, 이목구비를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화려함을 더했다.
특히 리사의 완벽한 드레스핏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리사는 검정색에 레이스로 시스루 장식이 더해진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어깨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드레스로 탄탄하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드레스의 화려한 분위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리사의 미모도 시선을 끌었다. 리사는 환하게 웃으면서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시크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레이스 장식이 된 상의 부분은 스킨톤의 소재로 착시를 일으키기도 했다. 과감한 노출에도 잘록한 개미허리와 완벽한 몸매로 여신 자태를 완성한 리사다.
리사는 앞서 지난 2일 신곡 ’SaWaDiKa’를 발표했으며, 최근 태국의 아이돌 그룹 출신 V.R.P 멤버 플름 나차쿤과 다정하게 스킨십하는 사진을 공개해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리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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