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장윤정 없이 대박 났다 "이런 적 처음···시계·캠핑으로 다가가겠다"('도장TV')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13 06: 39

'도장TV’ 방송인 도경완이 흥분에 들떴다.
12일 장윤정, 도경완 유튜브에서는 ‘시계 이전에 나의 덕질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도경완은 캠핑 용품을 잔뜩 늘어놓은 채 오프닝을 시작했다. 도경완은 “여러분 덕에 업 돼 있다. 윤정 씨도, 망둥어 PD도 그렇다”라면서 “저 혼자 나와서 좋댓구알이 많이 달린 게 처음이다. 특히 남자 팬분들이 집결했다. 시계에 대해서 다들 모인 거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도경완과 장윤정 부부는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을 때, 도경완 팬이라는 사장님을 보며 놀라워했다. 그 사장님은 "안쓰러워서"라며 압도적인 장윤정의 인기와 위상 때문에 연민으로 향하는 도경완에 대한 팬심이라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렇게 도경완 자체 단독으로 열렬한 인기를 얻은 건 처음이었다.
도경완은 “시계는 내가 갖고 있는 게 한정이 돼 있고, 이걸 어떻게 보여드릴까, 싶어서 시계 이전에 좋아했던 게 캠핑이어서 수백 개의 캠핑 아이템 중 몇 개를 소개하려고 한다”라며 피디의 추천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또 다른 분야인 캠핑 용품에 대해 소개를 했다. 도경완은 “시계 좋아하는 분들은 대체로 캠핑도 좋아한다. 시계 좋아하는 분들은 섬세하고 가정적이다. 그러므로 캠핑도 좋아할 거다”라며 자신만만하게 말했고, 이어 "다음에는 다시 시계에 대해 소개하겠다"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도장TV’, 장윤정, 도경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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