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세월을 역행하는 완벽한 비주얼과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9일 황신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뜨거워도 너무 뜨거웠던'라는 글과 함께 해외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휴양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세련된 오프라인 원피스를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트렌디한 감성의 휴양지 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원조 패셔니스타다운 감각을 유감없이 뽐냈다.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바디 라인과 완벽한 비율은 물론, 나이를 믿기 어려울 정도로 화사하고 젊은 동안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4월생으로 63세다.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80년대를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사랑받았다. 슬하에 모델 겸 배우, 화가로 활동 중인 1999년생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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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신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