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LA 여행 중에 사랑스러운 모습을 뽐냈다.
4일 현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현아는 이날 마트에서 연한 초록빛의 술병을 든 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헤어 네트를 쓴 현아는 작고 매력적인 얼굴을 드러냈으며, 에메랄드 컬러의 윗배 라인이 좁고 아래로는 퍼지는 상의를 입었다. 배 부분은 시스루여서 현아는 마치 팅커벨 같았다.


이어 현아는 LA를 구석구석 돌아다니고 있었다. 다운타운보다는 일반 주택가의 골목부터 시작해서 미술관, 마트 등을 돌아다녔다. 또한 현아는 남편인 용준형과 함께 찰싹 붙어서 커플샷을 찍어 사랑스러움을 드러냈다. 결혼하고 시간이 흘렀어도 여전히 풋풋한 느낌이 남아 있었다. 또한 현아는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과거의 모습이 사라진 느낌이라 더욱 시선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현아는 여전히 젊고 어린 느낌", "추억 돋아서 포미닛 무대 돌려보는데 가수 현아가 얼마나 매력적이던지", "엘에이에 저런 곳도 있군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24년 남자 아이돌 그룹 비스트 출신 용준형과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현아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