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배우 출신 김희정이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희정은 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근황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페인 세비야 여행 중인 김희정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희정은 한 호텔의 루프탑 수영장에서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며 평온한 여행을 즐기고 있었다. 김희정은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모델처럼 포즈를 취하며 ‘인생샷’을 남겼다.


특히 김희정은 구릿빛 피부와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군살 없이 늘씬한 글래머 몸매로 매혹적인 수영복 자태를 완성했다. 김희정은 여유로운 일상이 즐거운 듯 환하게 웃으면서 여행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김희정은 2000년 드라마 ‘꼭지’로 데뷔한 후 연기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데뷔작에서 극 중 원빈의 조카 역을 맡아 이후로는 ‘원빈 조카’라는 수식어로 불리기도 했다.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으며 지난 3월에는 연극 ‘술 취한 사람들’ 무대에도 올랐다. /seon@osen.co.kr
[사진]김희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