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런던 파격 란제리룩 비하인드 풀었다…볼수록 과감한 자태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30 15: 04

배우 고아성이 화제가 됐던 란제리룩 비하인드 사진들을 대방출 했다. 
고아성은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fight fest. nervous”, “새로운 스타일링을 해봤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은 고아성이 지난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오데온 럭스 레스터 스퀘어에서 '2026 프라이트페스트' 개막식에 참석한 모습이다. 

고아성이 주연을 맡은 영화 ‘너버스’(NERVOUS)가 개막작으로 선정돼 세계 최초로 상영됐다.
이날 개막식에서 고아성은 파격적인 의상으로 크게 화제가 됐던 바. 고아성은 블랙 컬러의 슬림한 브라톱에 버건디 컬러의 로맨틱한 프릴 디테일을 더한 과감한 의상을 선택했다. 허리와 복부가 드러나는 컷아웃 디자인으로 개성을 살렸으며, 여기에 같은 버건디 컬러의 하이웨이스트 쇼츠를 매치해 통일감을 줬다.
특히 얇은 스트랩과 시스루 소재가 어우러진 상의는 관능적이면서도 고딕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팔 전체를 덮는 블랙 시스루 장갑을 착용해 강렬함을 배가 시켰다. 
이에 동료 배우 이동휘는 “과감하네”라고, 문근영은 “멋있다…아성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kangsj@osen.co.kr
[사진] 고아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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