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요가→발레’ 꾸준히 했는데..아직도 비대칭 “한쪽으로 쏠려” (솔플레이)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28 22: 52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강소라가 비대칭 몸 상태를 공개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날다람쥐 출격 강소라의 영혼 탈탈 번지 피트니스 첫 도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소라는 “그저께 외국에 있다가 귀국했다. 컨디션이 사실 너무 무너져 있는 상태다. 그걸 회복하고자 다시 이렇게 활기를 북돋아 줄 수 있는 운동을 하러 왔다”라며 번지 피트니스에 도전했다.
번지 피트니스는 몸을 공중에 매달아서 하는 운동으로, 강소라는 “플라잉 요가랑 비슷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지만 플라잉 요가보다 좀 더 동적이고 유산소적인 느낌을 갖고 있는 운동이다”라고 설명했다.
본격적으로 시작한 번지 피트니스. 스트레칭 동작과 함께 바운스를 소화한 그는 “시원하다. 여기 자극이 오는게 경락 마사지 받는 것처럼”라며 “그냥 생으로 했을 보다 훨씬 자극이 잘 온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다음은 근력 운동이었다. 강소라는 “내가 볼 때 이거를 아기 낳기 전에 이걸 했었어야 했어. 그럼 첫 애를 자연분만을 할 수 있었을 거 같다. 내가 왜 이거를 안 했을까”라고 털어놨다.
바운스 동작과 함께 곁들이는 가운데 한쪽으로 쏠리자 강소라는 “확실히 이제 비대칭인 게 자꾸 한쪽 방향으로만 간다”라고 말했다. 선생님은 강소라가 오른쪽에 비해 버티기가 왼쪽이 약하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회전운동까지 마무리한 강소라는 “너무 시원하다. 운동하기 전에 진짜 너무 힘들어서 샵에 계속 일했다. 헤드뱅잉 하다 왔는데 끝나고 나니까 너무 개운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살짝 자극이 오면서 유산소와 더불어서 스트레칭 같이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스트레스가 잘 풀린다. 그래서 그냥 ‘이제 웬만한 운동 좀 해봤다, ‘나 되게 스트레스 풀고 싶다’ 하시는 분들 완전 강추다”라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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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라의 솔플레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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