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제나, ‘닮은꼴’ 고윤정과 만났다..연락처 교환까지 “평생 사랑할 것” (안원잘부)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21 21: 48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리센느 제나가 배우 고윤정을 만나면서 성덕이 됐다. 
21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는 ‘고윤정을 좋아하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에 게재됐다.

이날 리브는 고윤정 팬인 제나와 함께 고윤정 발자취를 따라 모교인 서울여자대학교를 찾았다.
실제로 제나는 배경화면도 고윤정으로 할 만큼 찐팬이라고. 제나는 추구미 역시 고윤정이라며 “말똥말똥한 눈과 갸름한 얼굴형. 근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포인트가 있다. 그게 뭐냐면 얼굴은 진짜 진짜 진짜 너무 예쁘게 생기셨는데 목소리가 중저음이다. 그게 진짜 포인트다”라고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고윤정과 같은 곳을 다니는 헤어메이크업샵을 잧았다. 제나는 “여기 제가 베이스를 하고 있으면 저기 끝방에서 하고 계셨는데 인사를 못 드렸다”라며 한 번도 본 적 없다고 했다.
그러나 제나는 샵에서 고윤정을 마주했다. 그는 “저를 아시나요?”라며 떨리는 마음으로 물었고, 고윤정은 “재밌게 봤다. 성수동 가신 것도 봤다”라고 했다. 이에 제나는 “진짜 너무 팬이다. 너무 예쁘세요”라고 팬심을 고백했다.
그러자 리브는 “제나가 요즘 고윤정 배우님을 닮았다고 많이 듣는다. 어떠시냐”고 물었다. 고윤정은 “그런 것 같다. 훨씬 어리시고 예쁘시다”라고 답했고 제나는 “너무 착하시다”라며 수줍어했다.
고윤정과 다정히 투샷을 찍은 뒤, PD는 “아쉬운 거 없냐”고 물었다. 제나가 “다음에 또 샵에서”라고 하자 고윤정은 “다음에 밥 먹을까요?”라고 먼저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그때 리브는 “아니면 연락처 교환 어떠냐”고 했고, 고윤정은 쿨하게 리센느의 공용폰을 저장하며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이후 제나는 고윤정과 만난 소감으로 “너무 행복하다. 진짜”라고 했고, 리브는 “실제로 보니까 이게 닮.. 너 사칭한 거 사과해”라고 장난을 쳤다. 이에 제나는 “진짜 바쁘신데 시간 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저를 아신다니 너무 감사하다. 평생 사랑하겠다”라고 영상편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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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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