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강소라가 자녀들의 방학에 지쳤다.
14일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두 딸과 떠난 강소라의 우당탕탕 여름방학. 그 해 우리는 여름이였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소라는 “첫째가 지난주부터 방학이다. 너무 힘들다. 선생님이 너무 힘드실 때쯤 방학하고, 부모가 미칠 때쯤 개학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지금 미치겠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아이들과 1박2일 여행을 간다며 짐을 싸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더니 “기획 노동이다. 식당은 어디 갈지, 가서 뭘 먹여야 할지 머리가 터질 것 같다. 지금 그런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후 강소라는 “성수기라 숙소를 급하게 잡았다. 일반 풀빌라다. 아이들을 위한 기타 시설이 없다는 이야기다. 가서 뭘하면서 시간을 보내야 하나"라며 스케치북, 매니큐어 등을 챙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강소라는 2023년 지니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 출연 이후 현재까지 차기작 소식을 전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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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솔플레이'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