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꽃보다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송혜교는 14일 오후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하고 근황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다란 꽃다발을 안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송혜교는 선물받은 꽃다발은 안고 우아하게 미소를 지으면서 포즈를 취했다. 고혹적인 분위기의 메이크업과 긴머리 스타일로 색다른 매력을 완성했다.

특히 송혜교는 여전히 화사하고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송혜교는 4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완성했다.
송혜교는 올해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송혜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