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채영이 난데없는 실내 흡연 루머에 입을 열었다.
채영은 최근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을 통해 “그냥 가만히 있으려고 했는데 담배 얘기 나한테 너무 많이해서. 그거 담배 아니고 음료 마시는 거입니다. 잘 봐봐라”라고 루머를 해명했다.
앞서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채영의 뒷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 속에서 채영은 손에 있는 물건을 입에 가져다 대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채영이 실내 흡연을 했다고 추측했고, 이를 본 채영은 “아주 피곤해~~ 재밌게 놀고 있는 건데. 그리고 무슨 말이 안되지 않나”라고 억측에 피곤함을 표했다.
그러면서 채영은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내가 대놓고 그러는 사람이겠냐. 그렇게 생각 없는 사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채영이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달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THIS IS FOR’를 마무리했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