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손주영, 완벽하게 막았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8.11 22: 48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폭염 휴식기' 이후 반등 포인트를 만들었다. 
LG는 1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과 경기에서 8-3으로 승리했다. 
경기종료 후 LG 박동원과 손주영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8.1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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