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훈, 키움 역전 어림없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8.11 21: 54

1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는 키움은 안우진을, LG는 카라스코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말 LG 우강훈 투수가 역투하고 있다 2026.08.1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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